네이버사이트등록 › 네이버 홈페이지 등록

네이버 홈페이지 등록, 만들었다고 자동으로 되지 않습니다

홈페이지를 오픈했는데 상호명으로 검색해도 안 나오는 이유는 대부분 하나입니다. 네이버가 그 홈페이지가 있다는 사실을 아직 모르기 때문입니다. 네이버 홈페이지 등록은 네이버 검색로봇에게 "이 주소에 사이트가 있다"고 알리고, 로봇이 페이지를 읽어 갈 수 있게 문을 열어 두는 일입니다.

네이버 홈페이지 등록 순서

  1. 서치어드바이저에 사이트 추가 — searchadvisor.naver.com 에 네이버 계정으로 로그인해 웹마스터도구에 홈페이지 주소를 넣습니다. www가 붙는지, https인지까지 실제 접속 주소와 똑같이 넣어야 합니다.
  2. 소유확인 — HTML 파일을 홈페이지 최상위 폴더에 올리거나, 발급받은 메타태그를 head 영역에 넣고 확인 버튼을 누릅니다. 홈페이지 빌더(카페24·아임웹·식스샵 등)는 관리자 화면의 SEO 메뉴에서 넣을 수 있습니다.
  3. robots.txt 확인 — 주소 뒤에 /robots.txt 를 붙여 열어 봅니다. Disallow: / 한 줄이 있으면 등록을 해도 로봇이 들어오지 못합니다. 제작 직후 이 상태로 남아 있는 홈페이지가 정말 많습니다.
  4. 사이트맵 제출과 수집 요청 — 요청 메뉴에서 sitemap.xml 주소를 제출하고, 대표 페이지 주소를 수집 요청합니다. 여기까지가 "등록"입니다.
  5. 결과 확인 — 2~3주 뒤 네이버 검색창에 site:내도메인 을 검색해 페이지가 나오는지 봅니다. 나온다면 색인이 시작된 것입니다.

솔루션마다 소유확인 태그 넣는 위치가 다릅니다. 카페24 · 아임웹 · 워드프레스 · 윅스 · 식스샵 가이드에 화면 기준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등록만으로 부족한 경우

등록을 마쳤는데도 상호명 검색에서 홈페이지가 보이지 않는다면, 네이버가 페이지를 읽긴 했지만 "이 사이트가 무엇인지"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대표 페이지의 title이 비어 있거나 모든 페이지가 같은 제목을 쓰고 있거나, www 주소와 www 없는 주소가 둘 다 열려서 평가가 나뉘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이때는 등록을 반복해도 소용이 없고, 페이지의 설정을 정비해야 합니다.

위에드가 대행하면

위 순서를 전부 대신 진행하고, 등록 뒤에 검색로봇이 실제로 페이지를 가져가는지까지 확인합니다. 작업은 영업일 1~2일, 비용은 95,200원(부가세 포함) 1회이며 등록이 완료되지 않으면 전액 환불합니다. 작업 전후로 무엇이 달라졌는지 완료 리포트로 남겨 드립니다.

홈페이지 주소만 남겨 주시면 현재 등록·색인 상태를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작업 영업일 1~2일 · 95,200원(부가세 포함) · 등록 미완료 시 전액 환불

사이트 등록 신청